네이트 스미스·티그랑 하마시안 온다…자라섬에 모이는 재즈의 현재와 미래
올해 그래미상 2관왕에 오른 드러머 네이트 스미스와 아르메니아 출신 피아니스트 티그랑 하마시안, 쿠바 출신 피아니스트 알프레도 로드리게스 등 세계 재즈계의 주요 음악가들이 올가을 자라섬을 찾는다.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다음달 9~11일 경기 가평군 자라섬과 가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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